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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판타스틱 베이뷔~'
'(여성팬) 오빠야~ (남성팬) 쎄리라!'
지난 홈 개막 3연전을 치르면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를 중심으로 한 기발한 응원구호로 NC 다이노스만의 응원문화를 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주제토크에서는 찬스시에는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고, 위기시에는 선수들과 하나가 되어 용기를 북돋아 줄 우리만의 멋진 응원구호에 대한 아이디어를 여러분께 구하고자 합니다.
때로는 응원으로 상대팀 팬들과 열띤 응원전을 펼치기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경기장 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거부감이 없고 상대팀에 대한 존중이 담겨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NC 다이노스의 응원구호, 여러분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76.2%이재학
15.6%황덕균
8.2%김진성
65.9%나성범
21.1%박민우
13.0%조평호
댓글 입력
왜 의 사투리 > 머~~ 머~~~~머~~~~~ 와그라노~~~~~~~
합치면 보쏘 보쏘 보쏘 와그라노!!!!!!!!!!!!!! 좀 강한걸루~~~~~~~~~
다른 구호를 생각해봅시다.
_ _ ; 지성함돠~
나훈아의 고향역 추천합니다. ①노래 시작할때 나오는 기적소리를 강하게 편집해서 야구장에 울리게 하여 상징처럼 호응을 집중시키고 ②전주 부분을 약간 빠른 록기타 느낌으로 편집하고 ③그 다음부터는 다들 미친듯이 부르면 끝. 일단은 누구나 아는 노래를 이용해서 호응을 극대화 시켜야 합니다. 고향역을 마산역으로 바꿔 불러도 되고... 응원단장님 강력 추천합니다.
넘 잔인하나요?듣기에 거북하겠죠? 갠적인 의견
강산에 노래 '와그라노' 틀면서
♬ 와그라노~니 또 와그라노~ [머~꼬] or [쫌~!]
♬ 와그라노~니 또 와그라노~ [머~꼬] or [쫌~!]
이건 어떨런지요.
마! 하는게 롯데에서 한다, 똑같이 하면 안 되겠지, 그럼 뭘로 해야하나 100% 다른걸로 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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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가 시작되는겁니다.
그거 롯데구단에서 만든거 아니에요 그것만 알아주세요
타지역 출신 엔씨구단 직원들이 바꾸려고 한다고 바꿔지지도 않는
지역색과 관련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대부분 공은 남자가 잡으니까 주변에 여자분 드리고, 받으신 분은 가볍게 허그해주고...
허그할 때 남자는 등뒤로 매너손 ㅋㅋ
제가 카페에도 여러번 글을적었는데 보소 이게 답입니다
존댓말도아니고 반말도아니고 들어면 엄청 기분나쁩니다
하나둘셋 보소 대동단결합시다
아재 보소~~
롯데처럼 우리선수 개인마다 이름로고송도 만들어 단합된 모습으로 응원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이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롯데가 손가락질하는 장갑끼고 마 할때 우린 주먹쥔 장갑끼고
^말래^ 하면 좋겠네요.
shop에서 nc로그 새겨진 주먹글러브 판매or무료제공 어떠신지요.
물론 팬 스스로 각자 만들어도 재미있겠습니다.
견제구호 쫌은 임팩트가 약하더라구요
오히려 이런게 더 공룡 이미지에 적합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네요~ ^^;
짧고 강력하게! 의~!!
전에도 후리라를 쓰다가 쎄리라를 다시 쓰는것도 그렇고... 꼭 "롯데만의 소유물" 내지 "부산만의 언어"는 아니지 않습니까? ^^ "마"랑 "쎄리라" 이런거 다 경상도 사투리인데... "쫌"은 포스가 약하구요 ㅜㅜ
제 생각에는요..
응원단장님께서 "아~~~~~~~~~~"하면
다 같이 "쫌!!" 이거 괜찮을거 같은데;;;ㅋㅋㅋ
응원 단장님 안계시면 제가 아~~~ 하겠습니당..ㅋㅋ
찬스상황에서는 "조지라!!"
도루시에는 뛰어 뛰라는 쓰고 있으니, "가자" 나 "돌격" (장군이 하는것처럼..다같이 하면 재밌을거 같기도^^;;)"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래가지고 상대편투수가 심리적 부담을 제대로 느끼겠습니까
'야' 라고 하는게 어떻습니까? 박명수의 호통개그에서 착안한건데
첫번째는 강하고 짧게 '야'
두번째는 야야야야~~~
아무래도 '쫌'은 임팩트가 약해서
외마디 응원은 마랑 다를거 없을꺼 같은데
핫둘셋 마 라고 어느 팀이 한다면
우리 다이노스는 이 ~ 라고 선창하고
짜쓰가! 라고 외치는거죠 ㅋㅋㅋ
거긴 어디 까지나 본인의 선택으로,~~
공격시는: 쎄리라 대신 후리라로 추천 합니다(세리라는 카피 느낌)
응원가는 좀더 쉽은 가요나 경남 ,창원을 대표하는 노래로 ,,,,,(랩은 젊은 저도 어렵더라고요..완전 후덜덜)
상대가 마 하면 위는 뭐 나 뭐꼬는 어떠한지
약간 앞에 분위기 고조 차원에서 "아--------- 쫌!!!" 막 짜증나면 아--- (씨) 막 이러자나요..ㅎㅎ
아 쫌이라고 했음 좋겠어용..ㅎㅎ
엔씨 화이팅!!
저희는 범죄와전쟁에서 하정우가 했던 대사 중에 살아있네~
이걸로 했으면 어떨까 합니다만...
의미는 (볼 끝이)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