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서 올리니까 폰트조정이나 단락조정이 쉽지 않네요ㅠㅠ) 응원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제맘대로 ㅋㅋ) 견제할 때 쫌! 정도는 빠른 플레이를 유도하는 순기능도 있고 기존 8개 구단도 다 하는 거니 애교로 봐줄수도 있지만
| 작성자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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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롯데전의 승리는 다이노스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 2013.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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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면 보기 싫겠죠 그리고 마산구장은 술에만 안쩔어있으면 진짜 재미남
나이드신분들 소주 병나발 불고 흥분해서 욕하구 하지요 ㅜ_ㅜ 맥주간단히는 괜찮은디 소주는 자제를.....
것보다 직관했을 때 응원단에서 앰프로 상대팀 선수에 대해 약간 조롱조로 말씀하시는 거
여러 번 들었는데, 이게 더 큰 문제 같습니다. 요것만 좀 고쳐주시길~^^
유심히 살펴보시면,
보통 맞은 선수가 일어날 때, 격려 또는 장하다고 느껴져서 상대편 타자에게 박수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보통 집에가자라는 응원은 경기를 이기고 끝내고자하는 팬의 입장에서 당연한 응원이라 생각됩니다.
상대편에게 의욕을 꺽고자 하는 것이죠..ㅎㅎ
응원이라는 것은 당연하게도 우리팀이 이기고자하는 팬들의 바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ㅎ
삼진의 경우, 야수들은 언제든지 타석에 서면 응원이 가능하지만, 투수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나마 삼진 콜의 경우 투수를 응원할 수 있죠.
삼진 콜을 외치는 소리를 듣고 타자가 영향을 받는다면 그건 선수로서 정신적인 부분이 많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자라면 삼진 내가 당할것 같냐 라고 생각을 하면서 더 집중해야지 아, 응원 짜증나네..라고 생각하는 타자는 없겠죠..
물론 욕지거리를 하는 응원은 자제해야겠지만, 안티응원도 응원으로 받아들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이 있을수가 있으니 이런 생산적인 답글이 많이 달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