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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이 물러서지 않다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두산 베이스와의 경기에서 17대 5로 승리하고, 롯데 자이언츠를 맞아 2승 1무로 완벽한 위닝시리즈를 치루고 온 우리 다이노스 선수들이 홈으로 돌아와 삼성 라이온즈를 불러 들였습니다.0:0의 균형은 라이온즈에 의해 깨졌습니다. 3회초 김상수, 배영섭 선수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한 뒤, 정형식 선수의 희생번트로 만들어진 1사 2,3루 상황에서 후속타자 이승엽 선수의 우...
20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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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2아웃부터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다이노스의 정규시즌 첫 승을 선사한 이재학 선수가 다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지난 4월 26일, 친정팀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4이닝 2안타 4볼넷 2실점으로 아쉽게도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던 이재학 선수. 과연 승리의 잠실야구장에서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두는데 큰 역할을 해줄 수 있을까요? 1회말 베어스의 2번타자 민병헌 선수의 3루타를 허...
20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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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er 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빗물 속에 지난 두 번의 패배를 말끔히 씻어내렸습니다. 우리 NC 다이노스는 9일 마산야구장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이태양 선수의 호투와 타선의 골고른 활약에 힘입어 7:3의 값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경기 시작 전부터 구름으로 가득찬 하늘을 3회부터 비를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 빗 속에 우리 선수들의 방망이는 더 뜨겁게 ...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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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s Bombs다이노스 in 그라운드
기다리던 홈런이 나왔습니다. 나성범 선수는 8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데뷔 첫 번째 안타와 두 번째 안타를 모두 홈런포로 장식하며, 거포로서의 본능을 드러냈습니다.첫 번째 홈런은 1회부터 거침없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정준 선수가 볼넷을 얻은 뒤 타석에 들어선 나성범 선수는 상대 선발 김혁민 선수를 상대로 4번째 공을 우중...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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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다이노스의 4연승은 쉽지 않은가 봅니다. 9회초 마지막 타자를 아웃카운트로 연결하지 못하며, 우리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4-8로 아쉽게 마무리했습니다.4일간의 휴식기를 가진 우리 다이노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손가락 부상으로 잠시 팀을 떠났던 모창민 선수가 돌아왔고, 나성범 선수가 재활과정을 마치고 첫 경기를 가지는 날이었...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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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p다이노스 in 그라운드
5월로 넘어온 승리의 기운이 오늘도 계속되었습니다. 이 승리는 3연승으로 이어지며, 우리 NC 다이노스의 정규시즌 첫 스윕(Sweep)으로 완성되었습니다.오늘도 포문은 우리 다이노스에서 터져나왔습니다. 지난 경기 백투백 홈런의 주인공이었던 박정준 선수가 LG 트윈스 선발 우규민 선수를 상대로 오른쪽 상단을 넘기는 대형 솔로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다이노스의 공격은 ...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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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날씨는 쌀쌀했지만, 체감기온은 따뜻했습니다. 4월의 마지막을 승리로 마무리한 우리 NC 다이노스는 LG 트윈스와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김태군 선수와 박정준 선수의 백투백 홈런에 힘입어 5월의 시작 또한 승리로 장식했습니다.오늘 경기는 창단 첫승을 책임진 토종 에이스 이재학 선수와 주키치와의 맞대결이었습니다. 0:0의 흐름은 1회부터 우리 다이노스에 의해 깨...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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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위한 시작다이노스 in 그라운드
원정에서 승리가 필요한 남자, 홈에서 승이 필요한 남자가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리즈와 아담, 양팀의 에이스가 만났습니다. 강속구의 리즈, 변화구의 아담 승리는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요? 다이노스의 선수들, 연패를 끊겠다는 각오로 오늘 모든 야수가 바지를 올려 입었습니다.0대 0의 균형을 먼저 끊은 팀은 LG 트윈스 였습니다. 2회초 LG 트윈스 정의윤 선수가 좌측 담...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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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cendo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두산과의 3연전 마지막 경기는 A.C.E.트리오의 찰리 선수와 두산 베어스 에이스 니퍼트 선수의 맞대결이었습니다. 시작부터 위기가 많았습니다. 1,2회 초 선두타자에게 허용한 안타는 실점으로 이어지면서 초반부터 0-3, 3점차의 리드를 내주게 되었습니다. 선두타자의 안타는 4회 초까지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이 때 주목할 점은 찰리 선수의 ‘땅볼유도’였습니다. 4번의 ...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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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ain, No Rainbow다이노스 in 그라운드
봄비가 그라운드를 촉촉하게 적신 오늘, 우연찮게도 마운드에는 두 개의 태양이 떴습니다. 우리의 떠오르는 잠수함 투수 ‘이태양 선수’와 맞붙을 상대는 두산베어스의 에이스 ‘써니’ 김선우 선수였습니다. 평균자책점 1점 대의 투수들이 맞붙은 만큼, 많은 분들이 팽팽한 투수전을 예상했는데요, 과연 어떤 경기가 펼쳐졌을까요?시작은 불안했습니다. 선두타자 이종욱 ...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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