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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ummer With NC
pochi0928 2017.06.20 01:01

집에서 열심히 야구 응원하는 1인 아니 한 가정 입니다.

"NC" 요즘 롤러코스트 타는 느낌입니다.

아니 야구 전경기가.. 어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이겼다.. 생각했는데. 뒤집히고~*

아 힘든데 이런 경기 이겨버리고~~*

쉽게 이길거 같은데 대게 어렵게 이기고,

이 게임 졌네 하는경기 어렵게 따라가다가 못뒤집고.


5점차이 나면 3~4월엔 이대로 끝나겠네 했는데

여름 들어서서는 5점 차이도 따라갑니다. 이야~ 이건 뭐지..!!

이런 현상이  nc만 국한되는건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요즘 전 경기를 다 보면서 느끼는 생각은

아.. 정말 투수들 힘들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싶은 얘기는

다시 NC로 돌아와서.. 투수진.. 중간계투진의 그 공의 칼날이 많이 무뎌진거 같습니다.

초반의 그 긴장감이, 공은 날선 검처럼 예리 만들었는데,

피로도가 누적이 되어서 인지.. 많이 무뎌져 있습니다.

볼넷 갯수는 초반보다 많이 줄고, 스트라이크 잡으러 들어가는 갯수는 늘어났는데도

얻어 맞는 경우도 많이 늘었습니다.

여름 들어서 투수공은 예리하지 못했고, 상대팀의 배트는 시즌초반보다 몸이 더 풀렸는지 자기 스윙을 하더이다.

그리서 맞으면 멀리 갑니다. 넥센,두산전 보면서 많이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힘들겠지만 여름엔 선발이 쫌만 더 힘내서 7회까지 끌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장현식 두산전 너무 아깝습니다.

승수가 아까운게 아니라, 치고박고 하며 7회까지 책임지고 갈수 있었으면 했습니다.(개인적생각)


이렇게 순전히  tv로 봤을때, 드는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ps. 1. 그리고 선수들 욱 할때  '씨x' 라는데, 하지마세요.  tv에 다 나옵니다~*

      2. 데드볼 또는 파울볼에 내 몸 맞는거, 잘 맞으세요! 그래야 몸 안 상합니다!!

         (이종욱 손시현 김태군 이상호 etc.. 무릎아래로 성한 사람이 없을것 같던데)

      3. 기아, NC, 두산, LG, 이번주에 자리 한번 바꿔보길 기대해 봅니다.

                                                                   많이 덥습니다. 몸 챙겨 가며 야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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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모두 동감입니다. 금주에 기아와 NC 자리바꿈을 기대해봅니다!!
엔씨 다이노스 화이팅!!
회사의 엘 광팬이 저를 부러워 합니다.^^
댓글
1
작성자 제목 작성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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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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