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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창단 & 성장 다이노스 in 그라운드 야구 & 야구인 다이노스 피플 창원 & NC나눔 플레이어 드림존
더 높은 곳을 향해 가야할 시기에 놓인 NC 창단 & 성장
10일 롯데전을 시작으로 월요일인 16일 넥센전까지, 7연전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경험을 가진 한 주였다. 시즌 전체 승률(0.421)과 흡사한 0.429(3승 4패)의 주간 승률이 말해주듯, 수치적인 면에선 무난한 한 주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3번의 승리에서처럼, 2점, 3점, 1점, 2점차로 패한 4번의 경기에서도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힘을 갖다 주초부터 살펴보자. NC는 롯데와의 이번 주 첫 경기부터 임...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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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속에서 찾아낸 "마침표"의 의미 창단 & 성장
지난 한 주는 간발의 차이가 아쉬웠다. 마치 지난 5일, 넥센전 연장 11회초에서 김민성의 타구가 이상호의 글러브를 스쳐 결승타로 연결된 것처럼 말이다. 분명 갈 길 바쁜 형님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지만, 거기서 한 발 더 나가질 못했다. 승리라는 결과물을 찍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한 주간 1승도 거두지 못한 건, 올스타 휴식기를 앞뒀던 7월 16~17일 두산과의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한 이후 처음이다. 아쉬웠던 9월 둘 째 주 세 경기를 톺아본...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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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끈으로 더욱 단단해지다창단 & 성장
무더위를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에도 NC의 뛰어난 경기력은 이어지고 있다. 오히려 최근 들어서는 ‘시즌이 한 두 달만 더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마저 든다. 이제 128경기 중 단 20경기만 남겨놓은 시점이다.지난 주는 천적이란 단어를 붙이기 충분한 삼성, 두산 두 상위권 팀과 7위 KIA와의 6연전이 진행되었다. 험난한 일정이 예상됐으나 3승 3패라는 성적이 말해주듯 비교적 성공적인 한 주를 보냈다. 끝내기의 충격을 딛다지난 주 첫...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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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또 다른 도전창단 & 성장
만만치 않은 팀들을 상대로 거침없이 진격한 한 주였다. 지난 한 주 NC는 두산, 넥센, SK로 이어지는 중상위권 팀과의 대결에서 3승 2패로 또 한 번 5할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물론, SK와의 경기는 아쉬움이 남지만, 두산과 넥센을 상대로 거둔 3승은 큰 의미를 부여하기에 충분했다. 투수전이면 투수전,타격전이면 타격전에서 팽팽한 힘싸움 끝에 승리를 따낸 NC의 지난 주를 톺아본다.두산, 넥센에게 거둔 의미있는 3승팀의 실질적인 원투 펀치,...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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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의 냄새를 지우고 강팀의 향기를 품다창단 & 성장
지난주 NC는 한화, 삼성, 롯데와 펼쳐진 6연전에서 4승 1무 1패라는 뛰어난 성적을 달성했다. 2연전 체제로 전환한 직후 LG, KIA와의 경기에서 1승 3패라는 성적을 받아 든 것과는 분명 다른 모습이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경기 내용 자체가 더욱 더 알토란 같았다. 형님들을 상대로 강자의 향기를 풍기며, 기분 좋게 보낸 8월 3주차 NC의 행보를 톺아본다. 형님들을 상대로도 이제 주눅들지 않다!8월 3주차 일정을 앞둔 NC의 행보는 가...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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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억을 쌓아갈 때창단 & 성장
좋은 기억을 쌓아갈 때2연전 체제의 시작이었던 지난 한 주는 1승 3패로 마무리되었다. 4승 1패라는 그 전 주의 성적과 비교했을 때, 분명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다.물론 이번 상대는 2위 LG와 6위 KIA였고, 전체적으로 타자들의 타격 페이스나 투수 로테이션이 원활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경기 내용을 보면 이길 수 있었던 경기에서 한 고비를 넘지 못하고 패배를 허용한 경우가 많았다.결정적인 고비에서 발목을 잡은 홈런이번 주 NC가 패한 세 경기...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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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전 체제를 위한 자신감을 충전하다창단 & 성장
올 시즌 들어 황홀한 한 주를 보낸 NC였다. 7위 SK와 9위 한화를 상대로 4승 1패라는 올 시즌 최고의 주간 승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 주는 ‘기록의 한 주’였다. 창단 이후 첫 원정 스윕을 달성했고, 그 과정에서 토종 에이스 이재학은 팀의 창단 첫 완봉승을 이끌었다. 거침없었던 NC의 지난 한 주를 톺아본다.좋은 첫 경험의 중심에는 언제나 이재학지난 한 주의 이슈메이커는 역시 이재학이다. 31일 SK전에서 9이닝 동안 113개...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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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기약함과 동시에 현재에 충실할 때다이노스 in 그라운드
지난 한 주 NC의 행보는 그야말로 극과극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행보 속에서도 갈 길 바쁜 KIA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지난 광주에서의 스윕을 되갚아 준 점은 의미있는 결과였다. 지난 한 주 NC의 6연전을 톺아본다.팀의 ‘新해결사’로 거듭난 모창민지난 주 방망이가 가장 뜨거웠던 남자는 모창민이었다. 붙박이 5번 타자로 6경기에 모두 출전한 그의 성적은 타율 0.474(19타수 9안타), 2홈런, 7타점이었다. 특히 삼진은 3개 밖에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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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에서 반전의 해법을 찾다창단 & 성장
한 마디로 지옥과 천당, 극과 극을 오간 한 주였다. LG, 롯데와의 맞대결은 휴식기라는 재충전을 가진 NC의 상대로 손색이 없었다. LG는 순위와는 달리 NC와의 상대전적에서 3승 5패로 NC에 밀리고 있었고, 롯데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부마 라이벌’이었다. 이러한 두 팀을 상대로 NC는 3연패와 3연승,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넘어서지 못한 ‘휴식기 징크스’NC에게 올 시즌 묘한 징크스가 있었다. 바로 휴식기를 치른 직후 성적이 너무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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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맞춘 퍼즐, 그리고 새롭게 주어진 과제 창단 & 성장
경기내용이나 일어난 상황만 놓고 보면, 지난 주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많이 맞은 것도 아니며, 많이 친 것도 아니다. 분명 얻은 점수나 잃은 점수, 경기 내용만 놓고 보면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1승 4패를 거둔 지난 주와 달리 이번 주는 2승이라는 알찬 결실을 거뒀다. 무엇이 달라졌던 것일까?큰 것과 작은 것의 미학을 보여준 타격먼저 타선을 보자. 폭발력은 떨어졌지만, 뽑아내는 결과물은 달랐다. 2일 경기, 상대 선발 강윤구를 1회 무사...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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