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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욱, 다이노스의 희망으로 전진하다 다이노스 피플
2014.10.08 10999




축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이었던 그는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2006년)에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을 시청하다 운명처럼 야구에 빠져 들었다. 야구선수 출신이었던 아버지는 “포기하고, 버려야 할 것들이 많은데 할 수 있겠냐?”고 물었지만 야구에 미쳐버린 소년은 “그래도 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야구 인생을 시작했다. 훗날 그는 2015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자에 ‘류진욱’이라는 본인의 이름 석 자를 당당히 올렸다.


야구밖에 모르는 부산사나이

초등학교 4학년, 야구부가 있는 초등학교로 전학을 가며 본격적으로 야구를 배우게 된다. 개성중을 거쳐, 아버지의 모교인 부산고등학교로 진학하며 큰 어려움 없이 야구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런 그에게 첫 위기가 찾아온다. 부산고 진학 후 걸출한 선배들 때문에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슬럼프에 빠져 버렸다. “쟁쟁한 선배들이 많아서 다른 학교 1학년 투수들에 비해 기회가 많이 없었어요. 스스로 많이 위축됐고, 2학년부터는 반드시 주축선수가 되어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컸던 것 같아요.” 그 때가 야구를 하며 가장 큰 위기라 회상했던 류진욱은 슬럼프 탈출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도 잘 알고 있었다. 훈련 그리고 또 훈련이다. 그리고 그에게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2013년 14경기 68 2/3이닝 5승 3패 평균자책점 1.57

2014년 12경기 63 2/3이닝 6승 3패 평균자책점 3.09


2학년이 되던 해에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4경기(68 2/3이닝) 5승 3패 평균자책점 1.57의 빼어난 성적을 내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것이다. 하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욕심이 지나치게 컸던 탓이었을까. 구속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 3학년 시즌 중 투구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다. “욕심이 컸던 것 같아요. 더 빠른 공을 던져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욕심요. 그 욕심 때문에 밸런스가 많이 무너졌어요. 다른 사람들 눈엔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이는데 제가 느끼기엔 ‘이게 맞나?’하는 의구심도 들고.” 기대에 못 미친 성적으로 누구보다 아쉬움이 컸던 건 선수 본인이었다.


간절했던 드래프트의 순간

“TV로 드래프트를 시청하고 있었죠. NC 다이노스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기 때문에 NC에 지명되기만을 간절히 바랬고, 지명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2학년이던 2013년,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1차 지명 대상자로 주목받았던 류진욱은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2차 2라운드로 지명됐다. “모든 고교야구 선수들의 목표가 프로 1차 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망 안했다면 그건 거짓말일거구요. 하지만 제가 야구를 조금 소홀히 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프로에 가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NC 다이노스의 든든한 선배

NC 다이노스는 유난히 부산고 선수들과 인연이 깊다. 안방마님 김태군을 비롯해 마운드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민한과 이민호 역시 부산고 출신 선수들이다. 이들에 이어 4번째 부산고 출신 선수가 된 류진욱은 세 명의 선수들 중 특히 손민한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부산고 대선배님이라는 호칭에서부터 손민한 선수에 대한 존경심이 묻어났다. “제가 사직야구장에 처음 갔을 때 선발투수가 바로 손민한 선배님이셨어요. 손민한 선배님의 투구를 보면서 투수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죠. 물어보고 싶은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많기 때문에 하루 빨리 1군에 합류해 손민한 선배님과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류진욱의 합류 이후 손민한 선수의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다툼이 예상되는 바이다.



최고의 우완투수를 꿈꾸다

큰 키를 비롯해 유연한 몸에서 나오는 높은 타점의 직구와 예리한 볼 각도가 장점인 그는 오승환과 다르빗슈 유를 본보기상으로 꼽았다. “자주 경기를 챙겨보면서 저렇게 야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두 선수 모두 각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우완투수들이잖아요.” 특히 두 선수의 타자를 압도하는 묵직한 직구에 대한 부러움을 보인 그는 “현재 저의 직구 최고구속은 145km 정도인데요. 아직 100%를 다 보여드린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만족해버리면 구속이 145km에서 멈춰버릴 것 같아요. 보다 더 빠른 공을 무리하지 않고 던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기공룡으로 다시 태어나다

한 눈에 보기에도 호리호리한 체격은 류진욱이 프로에 와서 보완해야 될 가장 첫 번째 과제이다. “옆으로도 같이 자라야 되는데 위로만 커요. 프로에 가서 우선 체중을 늘려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부상 없이 오래 야구할 수 있도록 유연성도 많이 보완해야겠죠?”


10년 가까이 야구를 해오면서 아팠던 적이 전혀 없었고,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1군에서 오래 야구를 잘하여 NC 다이노스 팬들의 칭찬과 사랑을 받고 싶어 했다. “모든 프로선수의 목표는 1군 무대에 올라 공을 던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을 던져야 1승이 오고, 1홀드가 오고, 1세이브, 1삼진이 오니까요. 수치적인 목표보다는 1군 마운드에 올라가 공을 던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공을 던지다 보면 기록들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야구 외에 좋아하는 것이 있냐는 질문에 “야구라는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기 때문에, 야구밖에 생각하지 않았어요”라고 대답했다. 본인이 야구를 잘하고 나서 사인을 만들겠다는 그의 다부진 결심을 들으니 영화 ‘머니볼’의 명대사가 생각났다. “How can you not be romantic about baseball?(어떻게 야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야구에 대한 진심어린 열정과 훌륭한 프로선수에 대한 갈망은 그가 좋은 투수로 성장해나가는 든든한 밑받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마음가짐으로 끊임없이 발전해나가며 장차 NC의 마운드를 책임지게 될 류진욱의 파워피칭을 응원한다.



글: NC 다이노스 팬 리포터 정아름(thegeniusj@naver.com), 이지영(littlejay110@gmail.com), 박성진(charity1230@hanmail.net)

사진·영상: NC 다이노스 팬 리포터 박성진(charity12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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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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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 오고 싶었다니 듣기 좋네요. 잘해서 1군에서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류진욱 선수 화이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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