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꿈을 향한 NC 다이노스의 발자취와 팬 여러분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4월, 다이노스는 기약없는 원정길에 올랐습니다.
불 꺼진 창원의 구장 앞에서, 곧 돌아올 거라는 말은 누구도 선뜻 하지 못했습니다.
처음 밟는 운동장, 생소했던 스탠드,
익숙한 것 하나 없던 그날의 봄.
우리는 잠시 울산에 머물렀고,
어색했지만 함께였기에 웃을 수 있었습니다.
낯선 계절, 각자의 위치에서 그 시간을 버텨낸 이들이
‘집을 잃고도 팀을 지켜낸 순간들’을 들려줍니다.
HOME/LESS: Out of the Park
그 날 이후, 다시 홈 그라운드를 밟기까지.
랠리랑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ㅣ 랠리 다이노스
C팀 우취 알리미 맡은 07즈 ☔ #ncdinos #위풍당당 #거침없이가자 #2026 #C팀 #우취알리미
그라운드 위를 채우는 집중 SIGHT & SOUND
오늘 경기 득점을 책임지는 감자 의 솔로포 ☄ #ncdinos #위풍당당 #거침없이가자 #2026
도루왕 정원 동점 그리고 시즌 10호 도루까지! #ncdinos #위풍당당 #거침없이가자 #2026
엔팍 D Point [오늘의 프리뷰] | 26.05.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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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훈 선수 엔터뷰] 도태훈 · 구창모 | 키움 vs NC | 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