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꿈을 향한 NC 다이노스의 발자취와 팬 여러분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지옥의 문이 열렸다.”
땀과 근성으로 버티는 오키나와의 하루,
그들이 ‘지옥’이라 부르는 CAMP1 오키나와,
그 두 번째 턴이 시작됐다.
끝이 보이지 않는 훈련
30분짜리 영상으로도 다 담을 수 없었던 '오전 훈련'
끝까지 버티는 자만이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지옥의 서막이자,
엔튜브가 합류한 그 첫날의 기록
지금 엔튜브에서 확인하세요
【 】
00:00 지옥의 서막
00:18 출근길☀
00:51 Warming up & Running
05:27 혼자 있는 빅로아
06:46 구토의 주인공
08:02 디자이너 SUN과 에겐우
08:25 Base running
14:29 코골이즈 영수&효원
15:00 Throw program
15:42 소원권 쟁탈전
17:17 소원권 시그널
17:42 Fielding
21:35 내야 기본기 회전초밥
24:17 외야 Fungo
27:39 ??? : 엔튜브 서운해
28:12 엔튜브 : 서운해
28:32 소원권 획득자 인산✨
KBO 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CAMP1 CAMP1오키나와
25시즌 최최최종_찐‼ 하솜이도 있솜 #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타운홀미팅 #박민우 #하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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