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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NC 다이노스, 프로야구 최초 네이버 NFT 티켓 적용 '네이버존' 운영
2026-08-08 214



NC 다이노스가 프로야구 최초로 네이버의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을 적용한 '네이버존'을 운영하며 새로운 티켓 예매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네이버존은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으로 운영되며, 8월 18일(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부터 적용됩니다.


네이버존은 단순 좌석 네이밍 라이츠 형태를 벗어나,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해 예매부터 현장 직관 경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프로야구 최초의 사례로, 팬들은 네이버를 통해 손쉽게 예매하고, Npay 결제와 포인트 혜택,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 전용 입장 서비스를 하나의 경험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존 티켓은 네이버 및 Npay 회원이라면 1인 1계정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 스포츠 야구 섹션 내 배너 또는 'NC 다이노스'를 검색해 나온 구단 정보를 통해 예매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Npay 간편결제로 가능하며 Npay 포인트 적립 및 사용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Npay 월렛 이벤트를 통해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됩니다.


티켓은 Npay 월렛 기반 NFT 형태로 발급돼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Npay 월렛'은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Web3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로, 티켓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해 티켓의 위·변조와 부정 거래를 방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나아가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오픈형 커뮤니티 '채널'과 티켓 보유자만 참여할 수 있는 '티켓 인증방' 기능을 지원해, 팬들이 예매 이후에도 경기 관련 소식과 응원 메시지, 후기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존 이용 고객은 창원NC파크 GATE 3에 마련된 전용 라인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홈경기 티켓은 8월 13일(목) 오후 3시부터 판매됩니다. 이후에는 구단 일반 예매 일정과 동일하게 경기 6일 전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NC는 지난 2024년 네이버와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MOU)을 체결한 이후 네이버 직관 챌린지, 뉴미디어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번 네이버존 역시 양사의 협업을 한 단계 확대한 사례로, 디지털 플랫폼과 프로야구를 연결해 팬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NC 다이노스 이진만 대표는 "팬들의 관람 방식이 빠르게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구단 역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팬 경험을 확대하고자 했다. 네이버존을 통해 창원NC파크를 찾는 야구팬분들이 더욱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는 시스템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프로야구 관람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