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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정구범 선수
NC 다이노스 정구범 선수가 은퇴합니다.
정구범 선수는 최근 구단과의 면담에서 지속적인 어깨 통증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어렵다며 은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구단은 선수의 의사를 존중해 정구범 선수를 임의해지 선수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강태경(투수, 2020년 5라운드), 노재원(투수, 2023년 육성선수), 장창훈(내야수, 2025년 9라운드), 박영빈(외야수, 2023년 육성선수), 양가온솔(외야수, 2025년 10라운드)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