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꿈을 향한 NC 다이노스의 발자취와 팬 여러분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유난히 힘들었던 시즌
포기하지 않고 힘낼 수 있었던 건 팬 여러분의
힘찬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우리는 NC 다이노스
계속해서 거침없이 달려나가겠습니다.
ncdinos 거침없이가자 RoadToGreatness 공룡군단 2024시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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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팍 요정 하솜이 ㅣ 뉘집 딸이 이렇게 말을 잘해…
새로운 다이노스의 이름, 버하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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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을 넘어 경기장 밖까지, 김형준 장외 투런 홈런 ☄ #ncdinos #위풍당당 #야구 #거침없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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