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꿈을 향한 NC 다이노스의 발자취와 팬 여러분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그 누구보다 2024를 보람차게 야구로 꽉꽉 채웠던네 명의 투수 서의태, 박지한, 신영우, 원종해✨그들이 퍼스 히트에서 배운 마음과 진하게 나눈 우정 이야기,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썰과 소문에 대한 진위여부?!엔튜브에서 함께 확인해요 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